< 바람직한 양심으로 가는 길은 '개인적 자선, 개인적 관계, 사적 의무'를 통해야 한다.(러셀 커크) >

 

이 표현은 곧

 

'나'에 대한 자각이 없으면,

'관계'는 존재할 수 없으며

 

'관계'에 대한 자각이 없으면

'의무와 권리' 또한 존재할 수 없는 것이기에

 

결론적으로 '나'에 대한 자각이 바로 '(바람직한) 양심'의 근본이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렇기에 '러셀 커크'는 아래와 같이 주장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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