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의 자유 의지에 대해 어느만큼 신뢰하는가.

 

당신이 당신의 자유 의지에 대한 신뢰의 깊이, 즉 믿음 정도에 따라

당신이 구현하는 행복의 크기와 질은 달라진다.

 

현재를 살기 위해 인생을 스스로 통제하고 책임지며,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인생에 풍랑이 찾아와도 나 자신의 힘으로 가라앉힐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나 자신과 타인의 자유의지를 강력히 존중하는 정신과 신뢰에 대한 믿음 말이다.

(언제나 생각한 대로 되지 않더라도...)

 

기억하자.

 

행복은

나의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내부에서 발현되어지는 것이다.

 

당신 자신을 전적으로 믿고, 다른 사람에게 깊은 신뢰와 연민을 보내라.

 

스스로 삶을 즐길 줄 아는 능력,

자기를 존중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힘,

이 3가지가 바로 행복의 특효약인 것이다.

 

건강이 인간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삶에 대한 만족은 인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듦을 잊지말자.

 

더 풍요로운 행복을 누리고 싶은가.

 

그러면 '삶에 대한 만족'이라는 메인메뉴에 아래와 같은 서브 메뉴 4가지를 연결시켜라.

 

* 행복의 크기를 결정짓는 4가지 요소

(악셀R. 푸글-메이어 / 스웨덴의 삶의 만족도 분야 전문가)

 

. 1순위 : 관계 (배우자, 가정생활, 성생활, 직장생활 등)

. 2순위 : 건강 (육체적, 정신적)

. 3순위 : 여가 (친구와의 만남, 여가활동 등)

. 4순위 : 생활수준 (직업, 경제력 등)

 

명심하라.

개관적으로 좋은 것들이 인간의 주관적인 행복에 크게 이바지하지 않는다.

단적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는다.(오히려 행복을 떨어트리는 경우도 많다.)

민주주의, 남녀평등 같은 가치들이 실제로 별로 중요하지 않거나, 아주 부유한 나라에서만 중요하게 여기곤 한다. 

 

자,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의 자유의지를 믿고, 그 믿음에 따라 행동하자~!

 

 

https://blog.daum.net/swk3951/811

 

나의 행복론과 실천 방법 (인간다운 삶, 행복한 삶)

갑작스럽게 연락받은 '인권교육'. 기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지만... 한 번 생각하게 되면... 집중해야 하는 성격이기에... "어떻게 하면 '인권'을 좀 더 현실감 있게 살펴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blog.daum.net

 

사랑이라는 원자는

믿음이라는 원자핵과

희생이라는 전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사랑은

믿음이 없으면

그 자체가 존재할 수 없고


희생이 충족되지 않으면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없지 않을까.


그리고

믿음이라는 원자핵은

믿음이라는 양성자와

신뢰라는 중성자로

나누어져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신뢰가 뒷받침되지 않는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그렇기에


대인 및 가정과 조직 그리고 지역이라는 관계에서

윤리, 문화, 법 등과 같은 제도 및 정책에서


믿음이라는 목적하에

신뢰라는 내용과

희생을 바탕으로 하는 운영 스타일을 구축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결과도 궁극적으로 사랑스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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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의 일상적 확인을 넘어 학문적 진리를 탐구하는 것은 그것을 다루는 법칙이나 원리를 찾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회복지현장에서 사회복지사들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알아야 할 혹은 깨달아야 할 그 어떤 법칙이나 원리는 없는 것일까요?

 

사회복지사는 직무수행을 함에 있어 조직과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업무 추진을 위한 결재 과정, 고객과의 관계 그리고 지역자원과의 관계 등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 또는 극복하면서 그 직무를 완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어려움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사회복지사가 있는 반면, 이로 인하여 자신도 힘들고 주위 동료와 조직(), 고객, 지역자원 등을 힘들게 만드는 직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어떤 조직에서 근무를 하든지 간에 후자보다는 전자와 같은 업무수행능력을 보이는 직원이 되고 싶은 바람을 갖곤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죠.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 이런 문제가 나에게만 다가서는 것일까?”라는 자조 섞인 질문을 자신에게 자주하고 있다면 나는 직무수행단계별 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의 어떤 원인이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일까, 혹시 그 원인을 찾는 것을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복지사는 사회문제를 해결 또는 해소, 예방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는 곧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람직한 상태로의 전이(轉移)’를 만들어가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의는 사회복지사와 고객의 관계에만 국한될까요. 아닙니다, 나와 사회복지사라는 나와의 관계에도 해당되는 것 입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무수행을 함에 있어 어떤 법칙이나 원리 등을 간과하고 있는지 성찰의 여행을 함께 떠나 봅시다.

 

 

여행 1코스) 사회복지현장의 1년 기준 직무수행 절차는 어떻게 될까요?

 

사회복지현장의 직무수행 절차는 보편적으로 아이디어 -> 사업계획 수립(연 사업계획 반영) -> 사업실시계획 결재 -> 사업추진 -> 중간평가 -> 사업종료(연 평가) 및 보고형태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행 2코스) 이와 같은 직무수행 절차상에서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직면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고객의 민원인가요, 직장 동료의 협업 확보인가요, 지역주민의 참여 독려인가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또는 기자재의 부족인가요, 상사 또는 직장동료와의 의견 불일치인가요, 아니면 사업에 대한 제 결재 인가요 이런 것들도 아니면 과연 무엇인가요?

 

,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현재 맡고 있는 직무에 관한 무관심 혹은 두려움 또는 그 직무의 가치에 대한 못 미더움 등이 그 이면에 숨어 있지는 않으신가요?

 

 

여행 3코스) 만약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직무수행 대비 직면하는 어려움이 나의 직무에 대한 무관심 혹은 막연한 두려움 또는 직무의 가치에 대한 못 미더움 등에서 출발하고 있다면 그 근원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혹시, “‘확신(確信; conviction)’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사회복지사 계신가요? 내가 현재 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한 나 자신의 확신 말입니다.

 

확신(確信; conviction)굳게 믿음 또는 그런 마음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정의가 성립하려면 확신의 객체(대상)가 필요한데, 사회복지사 입장에서 보면 내가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바로 그 믿음의 객체가 될 것입니다.

 

, 나의 직무에 대한 확신은 나의 직무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람이 어떤 존재에 대해 믿음을 가지게 되면 어떤 감정이 싹틀까요. 그렇죠, 바로 사랑이 잉태되는 것이죠.

 

혹시 사랑의 삼각형 이론(로버트 스턴버그(Robert Sternberg))’을 알고 계신가요. 이 이론에 의하면 사랑은 친밀감, 열정, 결심/헌신이라는 세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세 요소의 균형 상태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 요소가 모두 균형 있게 발달했을 때 성숙한 사랑에 이를 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자신의 직무에 대한 사랑의 싹을 틔운 사회복지사는 믿음을 바탕으로 친밀감, 열정, 결심/헌신이라는 형태로 자신의 직무를 사랑하는 실천을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사랑의 3요소가 균형적으로 성숙되었을 때, 그 믿음은 활활 타오르는 열정적인 확신(確信)으로 승화될 것이고요.

 

 

여행 4코스)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직무에 대해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했는데그렇다면, 그 믿음은 한 가지 유형일까요 아니면 여러 유형의 믿음이 내포되어져 있는 것일까요?

 

저는 이 믿음에 다음과 같이 4가지 유형이 공존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 내가 기획하거나 나에게 배정되어진 직무 즉, 사업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있을 것입니다. , 이 사업이 도대체 조직 또는 고객, 지역사회 그리고 나와의 관계 속에서 어떤 존재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 현재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정말 싫다면 아마 이런 믿음의 결핍이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둘째, 일정 존재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업을 조직의 특정인 즉, 나에게 직무를 배정하는 그 과정에서의 조직의 나에 대한 믿음 또는 그런 조직의 행위에 대한 나의 믿음이 있습니다. 인사 발표 시, 팀 업무 분장 시 그 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이 영역에 대한 나의 믿음을 한 번 되짚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셋째, 나의 존재가치에 대한 믿음입니다. , 나는 이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걸까, 나는 이 직무를 수행할 역량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 등과 같은 직무(사업) 대비 나의 존재 가치에 대한 믿음 말입니다. “이 일을 내가 수행할 수 있을까, 도대체 왜 내가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야?”라는 형태의 두려움 또는 걱정, 부정적 사고 등이 항상 나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면, 이 믿음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권고합니다.

 

넷째, ‘이 직무를 매개로 향후 나와 조직, 고객 그리고 지역복지 및 직무 자체의 가치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입니다. 도대체 내가 뭐하고 있는 거지, 이 직무가 나와 무슨 관계가 있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나는 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 등과 같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면, 이 네 번째 믿음에 대한 나의 자세를 한 번 돌이켜보면 좋을 듯싶습니다.

 

이와 같은 네 가지 유형의 믿음이 사회복지사 여러분으로부터,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집결되어진다면, 저는 분명히 사회복지사 여러분 안에서 나의 직무에 대한 확신(確信)’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끊임없이 분출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여행 5코스) 확신은 어떤 존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직무와 관련해서 4가지 유형의 믿음이 공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직무와 관련된 믿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확신(確信)'참으로 간주함'의 세 단계, 요컨대 '생각 없음', '()', '신앙(信仰)'을 설명하는 경우에 술어로서 사용됩니다. 이 세 단계는 개인의 내면과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객관성의 양면으로부터 설명될 수 있는데, '()'로서의 '참으로 간주함'에서는 개개인이 참이라고 예감할 뿐인 '생각 없음'과는 구별되어 누구에게나 타당한 '객관적 근거'와의 관련이 요구됩니다. 반면에 '신앙(信仰)'으로서의 '참으로 간주함'에서는 이러한 '객관적 근거'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칸트는 대략 '''신앙'의 다름에 대응하는 형식으로 '확신(確信)''논리적' 확신과 '실천적' 확신으로 구별하고, 전자는 "객관이 확실하다"는 경우의, 그리고 후자는 "내가 확실하다{확신하고 있다}"는 경우의 '확신'이라고 특징지었습니다(칸트사전, 2009.10.1, 도서출판 b).

 

그렇다면 직무와 관련된 확신은 참으로 간주함3단계 중 ()로서의 참으로 간주함에 해당이 되겠고, 칸트가 주장한 논리적 확신에 해당이 되겠네요.

 

이를 다시 재정리 해보면,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직무에 대한 확신(確信) , 확고한 믿음은 ()에 바탕을 둔 논리적 확신, ‘()에 바탕을 둔 논리적 믿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의문이 떠오를 것입니다. 첫째는 “‘()에 바탕을 둔 논리적 믿음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이고, 둘째는 이와 같은 ()에 바탕을 둔 논리적 믿음을 우리는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가?”이겠죠.

 

저는 사회복지사 사상&가치라는 블로그를 통해 지식과 동행하는 사회복지사가 되세요!’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통해 아래와 같은 사회복지 영역에서의 전문직업인으로 활동하는 사람을 사회복지사라고 하였습니다.

 

ㅇ 사회복지(社會福祉)인간의 실천적인 사회적 생활과정에서 생겨나 성장해 온 것으로서 인간(人間)을 변화시키는 생산 활동의 과정 및 사회생활의 과정에서 관찰실험조사 등을 실시하고 이것에 의해 얻은 지식을 정리분석종합하여 개념과 가설을 만들고, 실천을 통해 이를 검증하여 대상의 일반적필연적본질적 연관을 명확히 하는 이론적 인식 활동이며, 실천적 활동이다

 

ㅇ “변화가 더욱 빨라지면서 지식이 무용지식으로 바뀌는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끊임없이 지식을 갱신하지 않는 한 직장 생활을 통해 쌓은 경력의 가치도 줄어들고 만다.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할 때쯤이면 그것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되고 만다. 결과적으로 오늘날 기업과 정부, 개인은 알게 모르게 전보다 더 쓸모없어진 지식, 즉 변화로 인해 이미 거짓이 되어버린 생각이나 가정을 근거로 매일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엘빈 토플러).”

 

, ‘()에 바탕을 둔 논리적 믿음합의(合意), 일관성(一貫性), 권위(權威), 지속성(持續性), 과학(科學)에 기초한 지식(知識)이며, 궁극적으로는 전문직업적 정체성(사회복지사는 사상가요 전문가이며 실천가이다)’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에 바탕을 둔 논리적 믿음을 이끌어내는 방법끊임없이 반복되는 지식의 생성과 실천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해야 되겠네요.

 

사회복지사 여러분 개개인이 여러분의 직무에 합의(合意), 일관성(一貫性), 권위(權威), 지속성(持續性), 과학(科學)의 속성이 살아 숨 쉬는 지식의 생성과 이를 토대로 한 실천적 활동을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수행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어렵지 않게 극복해나가는, 아니 잘 다스려나가는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끝까지 여행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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