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를 넘어 서귀포로 오면서 갑자기 떠오른 것이 선생님의 사랑이었답니다.

요즘 학교를 배경으로 폭력, 폭행 등에 대한 기사가 정말 많이 기사화되고 방송되고 있는데 ...

 

현 기성세대가 추억속의 선생님과의 행복했던 기억을 지금 청소년과 교단의 선생님에게 전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생각에... 앞으로 한 10번정도 동일 주제로 선생님에 대한 행복한 추억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선생님에 대한 기억 중에서 제가 제일 행복하게 기억하고있는 추억이 있다면 초등학교 1 학년 소풍때 담임선생님이 " 사랑한다 ! '' 말씀하시며 꼬오옥~ 안아주셨던 느낌이랍니다.

 

이 느낌은 제가 힘들때 항상 나타나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추억이거든요^^

 

혹, 지금 이 순간 학생들과 함께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그 학생들은 한명 한명 꼬오옥 안아주시면서 ''사랑한다~!''하고 따뜻하게 마음을 건네주시면 어떨까요.

 

분명히 제자들이 평생 마음 속에서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고 힘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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